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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지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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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겨울 들판>

겨울 들판

시인의 고요하고 잔잔한 겨울 들판에서 더없이 따스한 노랫소리를 들었습니다. 시인이 불러주는 들릴 듯 말 듯한 콧노래에 긴 여운이 담긴 그림으로 화답합니다. 그림을 다 그린 제 손에는 햇살에 녹다 만 눈송이가 선명히 빛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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