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날밤만 세 번째’의 작가 갓녀입니다. 먼저 부족한 작품을 읽어주신 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희, 준원과 함께 울고 웃으며 뜻깊은 시간 보내셨을지 모르겠습니다. ‘첫날밤만 세 번째’는 비슷한 아픔을 가진 남녀가 서로를 만나 오래된 마음의 상처가 아물고 흉터까지 치유되는 과정을 그린 소설입니다.
사랑할 줄도, 사랑을 받을 줄도 모르는 이들이 함께 의지하며 사랑을 배우고 행복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이 글을 접한 모든 독자님께서도 지난 아픔을 딛고 일어나 그저 환하게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