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기자. 우연찮은 기회에 노동운동에 투신했다. 꽤나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방랑벽과 나르시시즘, 몽상가적 기질의 소유자. 평범한 사람들의 땀과 눈물, 기쁨 속에 항상 함께 하는 기자이길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