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수용소"
김민경의 블라인드 북
"비일상과 일상이 어렵지 않게 만나는 곳, 문학이라는 시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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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의 블라인드 북
이 작품을 읽으면, 수많은 문학, 영화, 뮤지컬, 드라마의 출발이 바로 여기였구나 하는 감탄과 기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야기의 원천이 된 ‘씨간장’이 된 원본을 그대로 내놓지 않고 또 한 번 재해석해 놓은 작품입니다. 어렴풋이 머리에 구현해 놓았던 일이 실제로 눈앞에 펼쳐질 때의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한 번 정도는 상상해 보았던 바로 그 일이죠. 여러 번 읽어도 항상 다른 장면에서 저는 깜짝 놀라곤 합니다. 동시에, 이건 우리의 일상에서 매일매일 반복해서 일어나는 뻔한 일이기도 하죠. 비일상과 일상이 어렵지 않게 만나는 곳. 문학이라는 시공간입니다.
4월 23일 책의 날을 맞아 정답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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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따뜻하고 다정한 문장으로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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