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출간
오늘도 영업합니다
맵‧단‧짠 이야기로 돌아온 <너구리 라면 가게 2>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너구리 라면 가게》가 한층 더 진해진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너구리 라면 가게 2》는 라면 하면 떠오르는 맛, ‘매운맛, 단맛, 짠맛’을 아이들의 감정에 빗대어 유쾌하게 풀어냈습니다.
골목 한 귀퉁이를 지키는 너구리와 다시마의 라면 가게에는 맵고 짜고 달콤한 하루를 보낸 아이들이 하나둘 모여듭니다. 너구리와 다시마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마음에 꼭 맞는 라면을 끓여 냅니다. 뜨거운 라면 한 그릇을 후루룩 비우고 나면 발검음도 조금은 가벼워질지 몰라요!
첫 번째 손님은 체육 대회 연습을 마치고 찾아온 현제와 채은이! 채은이를 바라보는 현제의 표정에서 너구리와 다시마는 곧바로 ‘달달한 고민’을 눈치챕니다. 너구리와 다시마는 현제의 첫사랑을 응원하기 위한 특별한 작전을 준비하는데…. 지금 《너구리 라면 가게 2》에서 확인해 보세요!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책을 만들고 쓰는 일을 했습니다. 두 아들과 함께 여전히 읽고, 이야기하고,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역사 왔수다> 시리즈, <롤프의 지도책> 시리즈,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 《조선스타실록》, 《고릴라 올림픽! 우리 윗집이라니!》, 《내가 먹는 음식》 등이 있습니다.
프리랜서 만화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의 학습 만화와 삽화를 제작해 왔습니다. 어린이들이 밝고 즐겁게 자라길 바라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유익하고 재미난 학습 만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천하 영웅 삼국지> 시리즈, <서토를 정복하라! 광개토대왕기> 시리즈, <세상을 바꾼 50인의 특강> 시리즈,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리즈,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시리즈,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 시리즈, <사고뭉치> 시리즈,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