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북펀드는 출판사 요청에 따라 출판사 주관하에 진행됩니다.
■ 일본 아마존 어린이 베스트셀러 1위
■ 200만 팔로워 육아 고수 아빠가 들려주는 양치 비법
우리 아이 양치 고민, 칫솔 로켓과 함께 날려버리자! 칫솔을 로켓에 빗대어 게임하듯 신나게 양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간단한 과정에 재미를 가득 담아 아이가 자연스레 양치 습관을 익힐 수 있다. 칫솔 로켓을 입안에 착륙시켜 세균 외계인을 무찌르는 흥미진진한 전개와 동글동글 귀여운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칫솔 로켓을 즐기는 요령과 안전한 양치를 위한 전문가의 도움말을 함께 실어, 양치를 보호자와 아이 모두 재미있고 편한 시간으로 만들어준다. 세 아이를 키우는 아빠가 모든 보호자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며 지은 그림책.


■ 우리 아이 양치 고민, 칫솔 로켓과 함께 날려버리자!
아이를 키울 때 가장 힘이 되는 존재를 꼽으라면 단연 ‘육아 선배’ 아닐까. 한발 앞서 아이를 키웠기에 육아의 기쁨과 슬픔을 누구보다 잘 알고, 경험에서 우러나는 ‘꿀팁’도 공유해줄 수 있으니 말이다. 이제는 부모와 형제, 친구처럼 가까운 사이를 넘어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도 육아 선배를 찾아볼 수 있는 시대다. 그림책 《칫솔 로켓》은 아이 양치 때문에 애먹는 보호자에게 든든한 육아 선배가 되어줄 한 권이다.
지은이 기노시타 유키는 일본에서 ‘육아 인플루언서’라는 분야를 개척한 인물이다. 그는 육아에 지친 보호자들이 잠시 SNS를 들여다보았을 때 무심코 웃음을 터뜨릴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한다. 보호자를 향한 격려와 공감에서 시작한 SNS 활동은 금세 화제와 지지를 얻었고, 어느덧 팔로워가 총 2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에는 일본의 육아 관련 트렌드를 다루는 ‘육아 어워드 2025’에서 표창을 받기도 했다. 《칫솔 로켓》은 기노시타 유키가 쓴 첫 그림책으로, 세 아이의 아빠가 전하는 재미있고 유익한 양치 비법을 담았다.
■ 양치가 즐거워지는 마법의 로켓 등장!
표지에는 양치를 즐거운 시간으로 변신시켜주는 주인공, 칫솔 로켓이 발랄한 노란색 몸통과 반짝이는 눈빛을 뽐내며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다. 그 너머로 지은이를 꼭 닮은 서글서글한 인상의 안경 낀 아빠, 동그란 뺨과 볼록 튀어나온 배가 사랑스러운 아이가 나란히 방긋 웃고 있다. 면지도 산뜻한 연노란색 바탕에 하늘색 선 드로잉으로 알차게 채워져 있다. 앞 면지에서는 칫솔 로켓을 더 즐겁게 하는 법을 간단한 글과 그림으로 소개한다. 뒤쪽은 양치하는 아이들 모습을 담은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가득하다.
아이들이 좋아할 법한 딸기 맛 치약과 작은 양치 컵 사이, 로켓처럼 날개가 달린 칫솔이 자기가 활약할 순간을 가만히 기다리고 있다. 칫솔 로켓은 아빠와 아이가 마주치는 손뼉을 신호 삼아 시작한다. ‘3, 2, 1’, ‘발사!’ 같은 구호와 ‘푸슝’, ‘슈웅’, ‘띠용 띠용’ 같은 의성어가 거듭 등장하여 아이의 흥미를 자극한다. 힘차게 날아오른 칫솔 로켓은 입안에 쉽사리 들어가지 않는다. 뺨을 콕 찌르고 떨어지기도 하고, 볼록한 배 위를 통통 튀기도 한다. 그 과정에서 아이가 느끼는 재미와 승부욕은 더 커진다. 몇 차례 즐거운 실패를 겪은 뒤, 칫솔 로켓이 드디어 입에 착륙한다.
하지만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다. 칫솔 로켓이 다다른 입안에는 세균 외계인들이 한바탕 파티를 벌이고 있다. 치아 사이로 미끄럼을 타며 노는 세균, 돗자리를 깔고 소풍을 즐기는 세균, 해먹에서 곤히 잠든 세균 등 세균 외계인의 모습을 하나하나 들여다보는 맛도 있다. 각양각색 세균 외계인들은 아이가 입을 ‘아’ 벌리고 ‘이’ 다물며 칫솔질할 때마다 하나둘 화면 밖으로 줄행랑친다. 아빠와 아이는 무사히 임무를 마친 칫솔 로켓에게 내일 또 만나자고 작별 인사를 건넨다.
■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하는 신나고 안전한 양치
이야기의 흐름은 단순하지만, 오히려 그 간결함이야말로 아이에게 동기부여가 되기에는 충분하다. 날마다 반복해야 하는 행위인 만큼, 《칫솔 로켓》은 간단한 과정 안에 재미를 압축하여 아이에게 자연스레 양치 습관이 들게끔 돕는다. 지은이는 면지까지 적극적으로 활용해가면서 칫솔 로켓을 즐길 수 있게 독려하는 한편으로, 결코 보호자에게 이를 강요하지 않는다. “오늘 잘 풀렸다고 해서, 내일도 아이가 말을 잘 듣는다는 보장이 없다는 게 육아의 어려운 점”, “여유가 있을 때, 여유가 나는 만큼만 따라 해도 충분”하다는 말은 육아 때문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이들에게 위안을 준다.
지은이가 몸소 쌓은 육아 노하우와 더불어, 소아치과 전문의가 일러주는 주의 사항을 실은 점도 《칫솔 로켓》이 믿음직한 육아 선배가 될 수 있는 이유다. 특히 양치할 때 일어나기 쉬운 사고를 짚어주어, 아이를 위해 재미뿐만 아니라 안전까지 챙기는 것이 보호자의 몫임을 상기시킨다. 웃음과 정보를 함께 전하고자 하는 기노시타 유키의 신조가 잘 드러나는 대목이다. 《칫솔 로켓》 한 권이면 양치가 즐겁고 편안한 시간으로 탈바꿈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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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 로켓> 유한킴벌리 그린핑거 마이키즈 칫솔 3단계 1종 (랜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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