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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자 김상욱

"호모 사피엔스"

모든 여행의 종착점은 그 여행의 출발점이다. 인간이 하는 과학의 종착점도 결국 인간 그 자신이 아닐까? 과학이 인간에 관해 알려준 책들을 모아봤다.

서점 주인 김상욱이 알라딘 독자들에게 권하는 11권의 책

"호모 사피엔스에 관한 책들"

호모 사피엔스
인간 무리, 왜 무리지어 사는가
초협력사회
이토록 뜻밖의 뇌과학
사피엔스
넥서스
축의 시대
왜 서양이 지배하는가
위어드
진화하는 언어
휴먼카인드
힌트: 인생, 발명, 난다

김상욱의 블라인드 북

"인간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작가다. 인간을 진짜 알고 싶다면 OOO을 읽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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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의 블라인드 북

인간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작가다. 왜냐하면 작가는 인물을 창조하기 때문이다. 인간을 가장 열심히 관찰하고 분석할 수밖에 없다. OOO은 작가와 그의 문학을 읽고 비판하는 평론가다. 내 생각에 한국 제일의 문학평론가다. 인간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다. 그래서 OOO의 글은 철학 같고, 과학 같고, 문학 같다. 인간을 진짜 알고 싶다면 OOO을 읽으라.

예약판매 도서로 4월 21일까지 판매, 23일에 출고 예정입니다.
도서명은 4월 23일 책의 날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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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의 추천 도서 11권

  1. 호모 사피엔스 표지

    호모 사피엔스

    조지프 헨릭 지음, 주명진.이병권 옮김 | 21세기북스

    인간은 동물과 비교하여 무엇이 특별할까? 답은 ‘문화’다. 이 책은 문화가 어떻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었는지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유전자-문화 공진화론’이라는 인간을 설명하는 과학의 최첨단 이론의 훌륭한 개론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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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간 무리, 왜 무리지어 사는가 표지

    인간 무리, 왜 무리지어 사는가

    마크 모펫 지음, 김성훈 옮김 | 김영사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하지만 다른 사회적 동물과는 큰 차이가 있다. 인간은 모르는 사람끼리도 잘 어울려 살 수 있다. 덕분에 수천만 명이 모여 국가 같은 거대사회를 형성할 수 있었다. 서로 모르는 이들끼리 모여 만든 사회를 ‘익명사회’라 한다. 인간이 어떻게 익명사회를 이루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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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초협력사회 표지

    초협력사회

    피터 터친 지음, 이경남 옮김, 최정규 감수 | 생각의힘

    농경이 시작되자 사람들이 모이고, 계급이 생겨나고, 국가가 생겼다고 역사는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런 단순한 설명이 진짜 답일까? 사람은 본능적으로 평등을 지향하고, 큰 조직을 유지하기는 힘들다. 평등하고 자유롭게 수렵채집을 하던 인간이 결국 불평등하고 폭력적인 국가를 이루게 된 진짜 이유를 파헤친 역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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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토록 뜻밖의 뇌과학 표지

    이토록 뜻밖의 뇌과학

    리사 펠드먼 배럿 지음, 변지영 옮김, 정재승 감수 | 더퀘스트

    인간을 안다는 것은 인간이 세상을 인식하고 사고하는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다. 뇌는 외부의 정보를 받아 정해진 매뉴얼 대로 결과를 내놓는 컴퓨터 같은 기계가 아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새롭게 밝혀진 인간의 뇌가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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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사피엔스 표지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지음, 조현욱 옮김, 이태수 감수 | 김영사

    인간이 가진 가장 중요한 특징은 존재하지 않는 상상을 만들고 믿는 능력이다. 인간의 모든 사회생활은 바로 존재하지 않지만 있다고 믿는 상상에 의존하여 굴러간다. 이것이 가진 엄청난 의미를 이해하면 세상이 완전히 다르게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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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넥서스 표지

    넥서스

    유발 하라리 지음, 김명주 옮김 | 김영사

    최근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있다. 이 책은 인공지능의 위험을 경고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역사에서 되풀이되어 온 ‘완벽한 통제’라는 신화의 허구를 낱낱이 보여준다. 인간이 만든 종교, 제도, 법률, 기계 등은 모두 근본적으로 완전하지 않다. 인공지능은 더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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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축의 시대 표지

    축의 시대

    카렌 암스트롱 지음, 정영목 옮김 | 교양인

    종교는 인간의 문명과 함께 시작되었다. 아니, 문명이나 농경보다 신이 먼저 있었을지도 모른다. 따라서 인간을 이해하려면 종교를 이해해야만 한다. 놀랍게도 유대교(훗날 기독교와 이슬람으로 발전), 불교, 유교, 그리스철학과 같은 주요 사상이 탄생하던 축의 시대, 모든 종교사상이 도달한 공통의 메시지가 있다. 서로 사랑하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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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왜 서양이 지배하는가 표지

    왜 서양이 지배하는가

    이언 모리스 지음, 최파일 옮김 | 글항아리

    현재 서양이 왜 세계를 지배하는지 답을 찾아가는 책이다. <총 균 쇠>와 비슷한 느낌이다. 하지만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인류의 역사를 총체적/거시적으로 분석하여 역사에 대한 깊은 통찰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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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위어드 표지

    위어드

    조지프 헨릭 지음, 유강은 옮김 | 21세기북스

    현재 왜 서양이 지배하는가에 대한 조지프 헨릭의 답이다. 이안 모리스의 <왜 서양이 지배하는가>와 달리 서양이 가진 독특한 문화에 집중한다. 문화가 역사에 끼친 영향을 유전자-문화 공진화론적 관점으로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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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진화하는 언어 표지

    진화하는 언어

    모텐 H. 크리스티안센.닉 채터 지음, 이혜경 옮김 | 웨일북

    동물이 가지지 못한 정교한 언어는 인간만이 가진 특징이다. 노엄 촘스키는 언어 능력이야말로 인간의 본능에 가까운 것이며 이를 ‘생성문법’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이 책은 최근 언어학 분야에서 새롭게 유행하는 이론을 들려준다. 촘스키는 틀렸다. 언어는 생성문법이 아니라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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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휴먼카인드 표지

    휴먼카인드

    뤼트허르 브레흐만 지음, 조현욱 옮김 | 인플루엔셜(주)

    인간의 본성은 선한가, 악한가? 오래된 성선설 대 성악설의 논쟁이다. 이 책은 인간의 본성이 선하다고 주장한다. 브라이언 헤어와 버네사 우즈의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와 비슷한 결의 책이다. 책을 읽다 보면 인간의 미래에 대해 희망이 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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