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날아서 갈 수 있는 곳"
김화진의 블라인드 북
"한 사람에게 빠진 뒤 어쩌지 못하는 사람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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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진의 블라인드 북
한 사람에게 빠진 뒤 어쩌지 못하는 사람 이야기입니다. 누군가를 선택한다는 게 자신에게 어떤 일을 초래할지도 모른 채 선택하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상한 화학 작용은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관계를 장악할 수 있다고 믿던 사람이 고꾸라지는 걸 보면 애처로운 동시에 꼴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곧 고꾸라질 사람이 어느 순간만큼은 뻔뻔하고 자신만만하게 자기 목소리를 내는데 그것도 좋습니다.
예약판매 도서로 4월 21일까지 판매, 23일에 출고 예정입니다.
도서명은 4월 23일 책의 날에 공개됩니다.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따뜻하고 다정한 문장으로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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