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스가와 아리스 데뷔 35주년 기념 초호화 헌정 작품집
‘본격 미스터리의 전설‘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데뷔 35주년을 기념하는 헌정 작품집.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표현을 빌면, ’잡지 목차에 있으면 이름에서 빛이 나는‘ 인기 작가들이 속속 참여했다.

한국식 괴담으로 해외 독자를 사로잡은 K-호러
한국계 이민자 가정의 장녀가 ‘생선 눈알을 먹으면 복이 온다’는 엄마의 말을 들은 뒤부터 가족의 행복을 위해 점점 더 ‘눈알’에 집착하게 되는 이야기다.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로 알려진 한국계 배우 그레타 리가 직접 연출을 맡아 영화화할 예정이다.

<겟 아웃> 조던 필 감독이 엮어낸 뉴 블랙 호러 앤솔러지
공포 영화의 패러다임을 바꾼 거장 조던 필이 엄선한 19편의 섬뜩한 작품을 묶은 앤솔러지. N. K. 제미신, 은네디 오코라포르 등 장르 문학을 이끄는 작가들과 신예들이 참여했으며, 로커스상·브램 스토커상·영국환상문학상을 석권하며 평단과 독자의 극찬을 받았다.

19세기 해군 장교와 21세기 공무원의 SF 활극
캄보디아계 영국인 작가 캘리앤 브래들리가 SF와 블랙코미디, 로맨스, 스파이 스릴러를 망라하며 그려낸 대활극. 휴고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6부작 드라마로 영상화 진행 중이다. 시간 여행자의 좌충우돌 현대 적응기처럼 가볍고 유쾌하게 진행되던 이야기는 중반을 넘어가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을 잇달아 만나며 분위기의 대반전을 맞이한다.

세라 핀스커 신작 소설집
필립 K.딕상, 네뷸러상, 휴고상, 로커스상 등 최고의 SF문학상을 휩쓸며 세계적인 스타 작가의 반열에 오른 세라 핀스커 신작 소설집. 본격적으로 무르익은 상상력이 SF, 설화, 판타지를 종횡무진하며 왕성하게 뻗어나가는 생생한 활기를 느낄 수 있다.

<나의 작은 무법자> 크리스 휘타커 신작
세상에서 가장 나쁜 패를 쥐고 태어났다는 외눈의 소년이 보여주는 순연한 사랑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