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새끼남이라는 단어를 처음 써보는데 애새끼남 맞아요. 집안 가풍 때문에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자라서 정략켤혼한 여주에게 말로써 상처를 줍니다. 맞선부터 결혼생활까지 3년인데 여주가 이혼하자고 하며 집을 나갑니다. 남주가 여주와 이혼 안하려고 눈물도 많이 흘리고 참 짠하고 웃기기도 하고 결말은 해피엔딩이지만 알콩달콩잘 사는 모습도 더 보보 싶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꺼실영심님
주인공 관계도 흥미진진하고 긴장감도 적당해서 몰입해서 봤습니다
fiancee97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