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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의 얼굴들

산문의 시간

소설과
시를 지나,
산문으로

우리 시대의 문학을 만들어온 작가들이
산문으로 다시 독자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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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의 유일무이한 목소리

그랬다고 적었다
김애란 지음 / 문학동네

사람을 사람답게, 언어를 언어답게, 삶을 삶답게 가장 인간적인 기술로 써내려간 소소하고 놀라운 우리의 오늘

잊기 좋은 이름
김애란 지음 / 문학동네

김애란을 키운 소중한 8할과 삶의 방향을 바꾼 결정적 2할
새롭게 탄생한 김애란 첫 산문집

세계가 주목한 소설가, 정보라의 산문

저 지금 탑승합니다
정보라 지음 / 위고

부커상 이후, 뜨겁게 흐른 4년간의 기록
한국문학이 세계를 만나는 자리에서 써내려간 정보라의 두 번째 에세이

아무튼, 데모
정보라 지음 / 위고

10년 넘게 꼬박꼬박 출근하듯 “데모하러 간다”
‘소설 쓰고 번역하고 데모하는’ 작가 정보라의 첫 에세이

시로 마음을 건네고, 산문으로 곁을 내어주는 시인

기쁨에도 슬픔에도 아랑곳없이
박준 지음 / 난다

한국현대시사 근 100년, 시인 박준이 다함없는 마음으로 톺아본
67명의 시인, 그리고 68편의 시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지음 / 난다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의 시인 박준, 그의 첫 산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