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이언 딜런의 가장 내밀한 이야기가 담긴 데뷔작
딜런이 자기 내면세계를 탐구하는 글은 어떤 모습을 보여 줄까? 문학과 미술, 영화가 그의 삶 안에 녹아 들어 있다면, 비평할 때와는 반대로 그 예술 작품들이 그의 영혼과 과거 속으로 파고들까? 그가 자신의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회고하는 이 책에서 그는 ‘그렇다‘고 답한다.

계절의 속도로 살아보는 김신지 작가의 일력
이 책은 뜯지 않고 해마다 사용할 수 있는 만년 일력이다. 매년 이맘때 반복하고픈 나만의 연례행사를 만들어볼 수 있다. 오늘의 ‘제철 숙제‘를 확인하고 실천해보자.

이윤 리가 심연의 자리에서 써 내려간 존재론적 에세이
어떤 위로도 소용없다고 느껴본 적 있는 독자라면 극한의 상황에서 가능한 사랑과 진실이 무엇인지, 불가능한 것은 또 무엇인지 직시하는 이윤 리의 목소리에서 기이하고도 흔들림 없는 아름다움을 발견할 것이다.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의 진심들
원태인의 야구 인생은 그 준비와 증명의 과정을 유독 이른 나이부터 밟아온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원태인이 자신에게 쏟아진 기대감을 실력으로 온전히 증명하기 위해 애써온 시간들을 돌아보며 그 안에서 그때 그때 털어놓지 못했던 털어놓을 수 없었던 자신의 진심을 전하는 책이다.

전 세계 2천만 베스트셀러와 한교동의 만남
모든 일에 신경 쓰며 살기엔 인생은 너무 짧다고 말하는 마크 맨슨의 메시지에 한교동의 매력을 더한 이 책은 취향과 기분에 따라 바꿔 쓸 수 있는 양면 커버로 특별함을 더했다. 본문 곳곳에 등장하는 한교동과 친구들은 마크 맨슨의 거침없는 메시지를 한층 유쾌하게 전한다.

박완서 문학 작품에서 가려 뽑은 120개의 낱말 사전
박완서의 문학 세계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맏딸 호원숙 작가가 낱말을 선별하고 해석을 더해, 작품 곳곳에 살아 숨 쉬는 박완서의 언어를 다시금 기억하고 들여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