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연소 이상문학상 예소연 신작
결함과 결핍을 지닌 인물들이 서로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끝내 손을 내민다. 상처와 애증, 불안과 방황 속에서도 ‘우리’가 되어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렸다.

AI를 나만의 투자팀으로 만들다
4대 AI를 역할별로 나눠 종목 발굴부터 매매, 투자 일지 작성까지 자동화하는 실전 투자 가이드. 코딩 없이 AI와 함께 투자 시스템을 구축하는 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죽기 살기로 읽어주세요.”
언니의 죽음을 통해 한국 여성들이 대물림해온 상처와 사랑을 기록한 이랑의 문제작. 고통을 정면으로 응시하면서도 끝내 살아내게 하는 사랑의 힘을 이야기한다.

마술이 과학이 된 세계
‘SF계의 셜록 홈스’ 다아시 경이 마술사 사이에서 벌어진 밀실 살인의 진실을 추적하는 고전 미스터리. 장르 문학의 역사를 탐방하는 듯한 다층적인 쾌감을 준다.

#시라토리하루히코 #독학이라는세계책제목만 말하면 인공지능이 책 내용을 다 요약해주는 시대에 독서의 의미는 무엇일까 생각을 하던 찰나에 발견한 책. ‘초역 부처의 말‘, ‘초역 니체의 말‘ 등등으로 유명한 저자인가본데 철학책 입문자로서 나에게는 처음이었다.저자는 인공지능 시대에 전자책의 존재를 무시하고 도서관 책도 열람과 참고용에 불과하다고 일갈하며, 밑줄을 그으며 읽는 책이 진짜라고 주장한다. 그렇다고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은 아닌데도 오히려 예전으로 돌아가는 듯한 자세와 그에 대한 확신이 우리에게 묘한 울림을 주는 것 같다. 본질이 결국 무엇인지를 되묻게 하는 책. 정규 교육을 끝내고 구직이나 직업 유지 등 목적을 위한 공부만을 해왔던 성인들에게 ‘독학‘의 의미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주식 투자나 자기 계발서만 읽는 시대에 스스로 혼자서 공부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의미심장하다. 분량도 많지 않아 금방 읽을 수 있다. 알기 쉽고도 논리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펼치기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나보다. 특히나 사람들이 쉽게 생각하는 간단한 영어 대화가 영어로 대학교 강의를 듣는 것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영어 실력을 필요로 한다는 이야기를 분명히 언급하고 있어 매우 후련했다. 책에서는 보통 이런 언급 자체가 되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인데 저자가 이렇게 속시원히 이야기해주니 명쾌상쾌통쾌..그밖에도 성경에 대한 이해의 필요성, 원전강독의 중요성 등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고 그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매우 공감이 되었다. 그의 저작 파기에 돌입하게 될 듯. 이것도 독학의 일환이겠지. 결국은 공부가 답이고 독학이 답이다. 격하게 찬성한다.
JYOH님
진실을 중시하는 일이 왜 중요한지를 일러주는 작품이다. 소설은 진실이 어딘가에 외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말한다. 오히려 그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곳에 있으며, 물리적인 실체로 증명되듯 한가지 면모로만 다가오지 않는다고.
SINA님
앤디 위어

김영편입 컨턴츠평가연구소 지음

세이노(SayNo)

김재우 지음

유진 피터슨 지음, 김순현 외 옮김, 김회권 외 감수



























